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진 등 재난체험학습장 전국 8곳에 처음 생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일본과 에콰도르에 강진이 일어나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국내 8곳에 학생들이 지진 등 각종 재해·재난 관련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험학습장이 만들어진다. 학생 전용 안전교육 시설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18일 “학생들이 지진을 비롯한 각종 재해·재난 상황을 직접 몸으로 겪어볼 수 있는 종합안전체험관을 전국에 8곳에 조성하기로 했다”면서 “8개 시·도교육청에 80억원씩의 특별교부금을 내려보냈다”고 말했다. 안전체험관이 들어서는 곳은 경기, 충남, 전남, 경북, 충청, 경남, 인천, 대구다.

교육부의 지원금에 시·도교육청이 예산을 더해 지역별로 90억~270억원이 투입되며, 올해 공사에 들어가 내년에 순차적으로 완공될 전망이다. 이와 별도로 버스를 개조해 재해·재난 체험과 안전교육 등을 할 수 있게 한 이동식 체험시설도 서울, 대전, 광주, 세종 등 8곳에서 올해부터 운행된다. 버스 1대당 5억 5000만원이 지원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6-04-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