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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다양성의 날’ 상주에서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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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정한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앞두고 19일 경북 상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생물자원의 보전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주제로 기념식이 열린다.

환경부는 생물다양성 감소 원인인 생태계 교란 외래 생물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생물다양성의 날과 연계해 17일부터 29일까지 외래 생물 관리 특별주간을 운영한다. 19일 전국에서는 가시박, 큰입배스와 같은 외래종 집중 제거 행사가 열리고 21일 서울에서 초중고교 학생들이 참가하는 생활권 생물다양성 참가 행사를 진행한다. 25일에는 외래 생물 관리 제도와 정책, 퇴치 등과 관련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세미나와 외래종의 위해성 등을 알리는 특별전시회가 국립생태원과 각 지방환경청에서 마련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05-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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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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