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재인 “민주주의와 평화 지키는 것이 진정한 현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6일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켜나가는 것이 진정한 현충”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유엔기념공원 헌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현충일인 6일 특전사 후배와 함께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유엔군전몰용사를 추모하며 헌화하고 있다.연합뉴스
문재인 전 대표는 이날 특전사 후배 등과 함께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헌화한 뒤 이렇게 밝혔다.

그는 이어 부산에 있을 때는 해마다 이곳을 찾았다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민주주의와 평화가 많은 희생 위에 서 있는 것을 새삼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추념식에 이어 문 전 대표는 유엔 참전용사의 아들로 유엔기념공원 국제협력실장으로 있는 캐나다인 레오 드메이씨를 만나 환담했다.

그는 “아버님이 참전해 헌신하고, 그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준 덕분에 한국이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굳건히 하는 게 그분들의 희생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에서 유일한 부산 유엔기념공원에는 한국전쟁 때 산화한 유엔 전몰용사의 시신 2천300구가 안치돼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