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공기업 수장 적격자 없어 재공모 나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차기 이사장 재공모에 나선다.

JDC 임원추천위원회는 최근 이사장 후보자 8명 전원에 대해 ‘적격자 없음’이란 판단을 내렸다. 이에 따라 JDC는 2일 차기 이사장 선출을 위해 재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앞서 JDC는 김한욱 이사장의 임기가 지난 6월 7일 끝남에 따라 차기 이사장 선임을 위해 6월 21일 공모를 마쳤다. 당시 JDC 이사장 공모에는 도내 인사 8명, 도외 인사 1명 등 9명이 응모했다. 하지만 특정 후보 내정설이 불거지기 시작하면서 김택남 제민일보 회장이 지원을 철회하기도 했다.

공모 기간이 2주일 걸리고 임원추천위의 심사 및 면접,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추천 등의 절차를 감안할 때 다음 달에야 차기 이사장 선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제주테크노파크(JTP) 제3대 원장 선발을 위한 재공모에는 3명이 접수했다. JTP 안팎에선 차기 원장은 생명공학기술(BT) 분야 전문가가 임명되지 않겠냐는 관측이 나온다. 당초 지난 6월 28일 마감된 JTP 원장 채용 공모에는 제주출신 인사 2명과 도외 인사 2명 등 4명이 접수해 모두 서류심사는 통과했다. 하지만, 지난달 15일 치러진 면접에서 차기 원장후보로 유력하게 회자되던 대기업 정보통신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출신 O씨가 면접에 출석하지 않았고, 원장추천위는 나머지 3명에 대한 면접심사를 거쳐 ‘적격자 없음’ 결정을 내렸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