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 선관위원장 김용덕 대법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기 만료 이인복 원장 후임에

대법원은 다음달 대법관 임기 만료와 함께 퇴임하는 이인복(60)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후임 중앙선관위원으로 김용덕(59) 대법관을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김용덕 선관위원장 내정자
중앙선관위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3인, 국회에서 선출하는 3인, 대법원장이 지명하는 3인 등 총 9인으로 구성되는 합의제 기관으로, 선관위원 호선으로 선출되는 중앙선관위원장은 통상 대법원 추천 대법관이 맡아 왔다. 이에 따라 이변이 없는 한 김용덕 대법관이 제19대 중앙선관위원장으로 호선돼 내년 대선 등을 관리하게 될 전망이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이르면 9일 국회에 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요청할 예정이다.

김 대법관은 서울 출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5년 서울민사지법 판사로 임관해 법원행정처 법무담당관,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12년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김 내정자는 법률이론과 사법행정 능력을 두루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30여년간 합리적이면서도 공정한 재판을 해 왔기 때문에 선거관리 직무도 훌륭하게 수행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2016-08-0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