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시, 서울 예술의전당과 문화예술·관광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광명시와 서울 예술의전당이 문화예술·관광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

광명시는 지난 1일 광명동굴 예술의전당에서 양기대 광명시장과 고학찬 서울 예술의전당 사장이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광명동굴에서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인형’ 등 세계적인 공연 영상을 상영하기로 했다. 또 다양한 부대사업과 관객 유치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뿐 아니라 시설관리 및 공간 운영에 관한 노하우도 공유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1일 경기 광명시 광명동굴 예술의전당에서 양기대(오른쪽) 광명시장과 고학찬(왼쪽) 예술의전당 사장이 문화예술·관광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양 시장은 인사말에서 “한국 최고의 독보적 복합아트센터인 예술의전당과 국내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 간에 업무협약은 하늘이 내린 기회”라며 “광명동굴이 앞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펴나가고 특히 세계에 진출하는 데 예술의전당이 협력하고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은 1988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공연·전시·예술교육 복합아트센터로 지난 29년 동안 4600만명 관람객이 찾은 한국 문화예술 중심지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