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시·KDB 산업은행, 신성장기업 발굴 위해 손잡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와 KDB산업은행이 오는 12일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대구신성장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대구시와 산업은행은 이번 협력사업의 목적을 ‘대구신성장기업의 발굴 ·육성 및 지원’으로 정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협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수립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 임직원과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대구신성장기업 발굴․육성협의회’ 구성, 운영하고 지역기업 맞춤형 금융지원을 위한 헬프데스크를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대구소재 미래신성장 기업 및 지역 기업에 대해 R&D투자, 해외진출 등을 위해 지원 △협력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공동대응 및 공동마케팅 실시 △기업 신설 및 역외기업의 유치에 협력 △대구지역 산업․기업의 현황 분석 및 지역발전 전략 수립 △양 기관의 기능 및 역할의 시너지창출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한다.

산업은행의 금융·비금융 서비스 지원을 통해 대구지역 기업들은 맞춤형 정책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정보를 제공받고 지역에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신 기업 및 역외기업을 유치할 수 있을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이 우리 대구의 미래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업무협력을 적극 추진해 준 것을 크게 환영한다“면서 “이번 협력모델이 성공의 결실을 맺고 성공사례가 타 지역으로 확대 전파되어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