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관리 전담기구 11월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을 전담할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가 오는 11월 1일 출범한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센터는 도청과 경기문화재단, 광주시, 하남시, 성남시로 분산된 남한산성 관리 업무를 일원화해 담당하게 된다. 그동안 남한산성의 문화재관리는 경기도청 문화유산과와 경기문화재단, 도립공원관리는 도청 공원녹지과, 불법행위 단속은 광주·하남·성남시가 담당해 문화재 정비 및 보수, 각종 민원처리가 신속하게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았다.



2014년 8월 남경필(왼쪽 다섯 번째) 경기도지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로부터 ‘남한산성 세계유산 인증서’를 받은 후 숭렬전 앞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도는 센터가 출범하면 각 기관이 맡던 업무를 도로 이관하고, 기관별로 인원도 파견받아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근무인원은 모두 24명으로 경기도 9명과 광주시 3명, 하남시 1명, 성남시 1명 등 14명과 경기문화재단 소속 10명이다. 센터장 밑에 세계유산지원팀 7명, 세계유산보호팀 7명, 남한산성세계유산사업단 10명으로 구성된다. 센터는 문화재 관리·보수와 불법행위 단속, 도립공원관리는 물론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도 진행한다. 201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남한산성에는 지난해 340만명이 다녀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