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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복지지도 저작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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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권리등록 마쳐

서울 서대문구가 2015년 3월 전국 처음으로 만든 ‘복지방문지도 시스템’이 독창성과 우수성을 외부에서도 인정받았다.

서대문구는 18일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복지방문지도 시스템의 프로그램 저작물 권리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정보기술(IT)과 복지현장을 결합한 ‘서대문 복지방문지도 시스템’은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를 온라인 지도와 연동한 전산 프로그램으로, ▲고위험군 빨간색 ▲중위험군 주황색 ▲저위험군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수급 결정, 지속 관리의 전 과정을 전산화해 복지 담당자가 위기 가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위기 가정의 실시간 확인으로 더 효율적이고 신속한 지원과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모든 기초자치단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는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복지방문지도 시스템 외에도 복지사각지대 신고 창구인 천사톡(카카오톡)과 전화번호 하나만 알면 모든 복지상담이 가능한 행복1004콜센터(02-330-1004)를 통해 실시간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6-10-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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