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고전화 통합서비스 본격 시행…28일부터 119·112·110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8일부터 신고 전화 통합 서비스가 본격 시행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올 7월부터 시범 실시해 온 긴급 신고 전화 통합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에 21개에 이르던 각종 신고 전화가 119(재난), 112(범죄), 110(민원 상담) 3개 번호로 통합된다. 앞으로 각 번호로 접수된 신고 내용에 따라 소방, 경찰, 정부통합민원콜센터가 정보를 공유해 각각 자동으로 대응하게 된다. 종전에는 각 신고 전화 서비스가 별도로 운영된 탓에 ‘골든타임’을 놓친다는 비판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119, 112에 걸려오는 민원상담 전화는 아예 접수 처리가 어려웠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6-10-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