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고전화 통합서비스 본격 시행…28일부터 119·112·110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8일부터 신고 전화 통합 서비스가 본격 시행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올 7월부터 시범 실시해 온 긴급 신고 전화 통합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에 21개에 이르던 각종 신고 전화가 119(재난), 112(범죄), 110(민원 상담) 3개 번호로 통합된다. 앞으로 각 번호로 접수된 신고 내용에 따라 소방, 경찰, 정부통합민원콜센터가 정보를 공유해 각각 자동으로 대응하게 된다. 종전에는 각 신고 전화 서비스가 별도로 운영된 탓에 ‘골든타임’을 놓친다는 비판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119, 112에 걸려오는 민원상담 전화는 아예 접수 처리가 어려웠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6-10-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