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그 시절 공직 한 컷] 노트북 하나 놔 드렸으면…서류더미에 갇힌 관리자 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969년 총무처에서 열린 관리자 교육 장면이다. 노트북 대신 쌓인 서류더미와 성냥과 재떨이가 눈길을 끈다.

총무처는 1998년 내무부와 통합돼 행정자치부가 됐다가 세월호 사고로 인사혁신처로 일부 기능이 떨어져 나왔다.

총무처는 국무회의의 의안 정리 및 서무, 법령 및 조약의 공포, 행정기관의 조직 및 정원 관리 등 행정사무의 개선과 실태 평가, 상훈(賞勳), 공무원 연금에 관한 사무와 국가 행정사무로서 다른 중앙행정기관의 소관에 속하지 않는 사무를 관장하고자 설치했다. 이 가운데 공무원의 인사·윤리·복무 및 연금에 관한 사무만 인사혁신처가 하고 나머지는 행정자치부에서 맡고 있다. 개정 예정인 정부조직법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국민안전처가 다시 복귀하면서 행정안전부로 또 이름을 바꾼다.

국가기록원 제공
2017-06-26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