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은경 환경부 장관 시민단체들과 ‘소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늘 간담회… 정책 의견 수렴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 관계 개선을 위해 시동을 걸었다. 김 장관은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새 정부의 환경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 청취 등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대표 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는 김 장관이 직접 요청한 것으로 기존 환경부가 운영 중인 민간환경정책협의회와 성격이 다르다.

간담회에는 환경운동연합·녹색연합·종교환경회의 등 환경단체 대표 17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4대강과 설악산케이블카 문제로 갈등이 증폭된 환경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부는 새 정부의 환경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각 과제에 대한 단체 대표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특별한 주제는 없지만 생활안전 강화와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지속가능한 국토환경, 신기후체제에 대한 견실한 이행체계 구축 등에 대해 비판과 대안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시민사회와 정부 간의 협치(거버넌스) 구축으로 소원했던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도 담고 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7-08-0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