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천 경충대로 ·중부대로 제한속도 시속80㎞→70㎞로 새달 하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천경찰서는 시내 주간선도로인 국도 3호선 경충대로와 국도 42호선 중부대로의 제한속도를 12월 1일부터 시속 80㎞에서 70㎞로 하향 조정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 이천시의 올해 국도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 동기간 대비 80% 급증하여 속도 규제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이천경찰서는 지난 7월 국도 속도하향 계획을 수립, 9월 교통안전시설심의 안건상정 및 가결 후 지난달 지정고시했으며 이달부터 표지판과 노면표시 교체작업을 시행중이다. 해당구간은 국도 3호선 광주경계~장호원과 42호선 여주경계~용인경계와 이천지역 전 구간 이다. 내달부터 제한속도 하향에 맞추어 단속에 들어간다.


올해 하반기 들어 현재 인접지역인 국도3호선 광주시 전 구간과, 국도42호선 용인시 구간은 기존 시속 80㎞에서 70㎞으로 속도하향 운영중이다.

이천경찰서 관계자는 “이천은 도농복합도시로 농촌지역의 경우 야간시간대 조명시설이 없거나 어두운 편이고, 화물차 비율이 높아 과속에 의한 교통사고 예방차원으로 안전속도를 하향 조정한 것 ”이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