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올 서울시 7·9급 공채?여성 합격자 10명 중 6명로 강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서울시 7~9급 공무원 공개경쟁 시험 최종 합격자 1582명이 발표됐다. 여성 합격자의 비율은 60.4%로 강세를 보였다. 10명 중 6명 꼴이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6월 24일 치러진 필기시험 합격자 245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6~30일 면접을 실시한 결과 직급별로 7급 104명, 9급 1478명이 최종 합격했다. 직군별로 보면 행정직 1285명, 기술직 297명이다.

여성 합격자는 956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1%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72.7%에 해당하는 1151명으로 가장 많았다. 30대 359명(22.7%), 40대 65명(4.1%), 50대 6명(0.4%), 10대 1명(0.1%) 등 순으로 뒤를 이었다. 9급 최연소 합격자는 일반행정 직군 19세, 최고령 합격자는 일반전기 시간선택제 53세였다. 7급 최연소 합격자는 일반기계 22세, 최고령은 방재안전 44세다.

사회적 약자를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모집한 결과 장애인은 전체 채용 인원의 8.5%인 134명이 합격했다. 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8.2%인 130명이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3.2%, 저소득층 1% 등 법정의무 채용비율을 훨씬 웃도는 수치”라고 설명했다. 경력단절 방지와 일자리 공유를 위해 모집하는 시간선택제 공무원은 88명이 뽑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