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은군. 충북 첫 고교 무상급식 추진될 듯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 보은군에서 도내 첫 고교 무상급식이 실시될 전망이다.군은 관내 고등학교 4곳의 무상급식을 위한 삭품비, 운영비, 인건비 등 총 예산 6억5000만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의회의 의결 절차가 남아있지만 군의회도 긍정적인 분위기가 강해 현재로서는 내년부터 실시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무상급식 예산은 전액 군비로 편성될 예정이다. 정상혁 군수는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농산물 소비 증대를 위해 전액 군비로 무상급식 예산을 편성하는 특단의 조치를 강구했다”며 “이를 계기로 도와 교육청이 고등학교 무상급식 지원에 적극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현재 충북지역은 초·중·특수학교만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인건비와 운영비는 전액 교육청이 부담하고 식품비는 도(30.3%), 시군(45.4%), 교육청(24.3%)이 나눠 부담하고 있다. 내년에도 그대로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보은군 친환경 급식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학교급식 우수농산물 지원 사업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보은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