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로 쓰세요” 서울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제 지하철역에서도 굿 샷!…성북구, 서울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야간민원실 운영…퇴근 후에도 서류 발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독서 문화 문턱 낮추는 도서관 네트워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내일 민노총 참여 노사정 대표자회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대 노총 8년만에 모두 참석

새로운 사회적 대화기구 구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정 대표자회의가 31일 열린다.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는 31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에스타워 7층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노사정 대표자회의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회의에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과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양대 노총이 모두 참여하는 노사정 대표자회의는 2009년 11월 이후 8년 2개월 만이다. 앞서 문 노사정위원장은 지난 11일 노사정 대표자회의를 갖자고 제안했고, 한국노총, 경총, 대한상의는 곧바로 참석 의사를 밝혔다. 내부 논의를 이유로 참석 결정을 유보했던 민주노총은 지난 25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노사정 대표자회의에 참여하기로 했고, 참여 시기 등 구체적인 방침은 위원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앞으로 구성될 사회적 대화기구에서 논의할 의제와 참여 주체, 논의방식 등 개편 방안을 다루게 된다. 노사정 대표자회의는 현재 법률상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와는 다른 임시 회의기구다. 다만 이번 회의로 노사정이 8년 만에 머리를 맞대면서 사회적 대화 복원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8-01-3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교육비 160억·4만 가구 공급… 살맛 나는 중랑

2026년도 국별 주요 업무보고

한우·김·미역… 영등포 설맞이 직거래 장터 오세요

6일까지 구청 앞 광장서 열려 14개 시군 참여… 거리 공연도

동작, 서울 첫 ‘HPV 검사비’ 3만원 드려요

20~49세 가임기 여성 부담 경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