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서도 내년부터 LPGA대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해운대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내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가 열린다. 서병수 부산시장과 구영소 아시아드CC 대표, 마이크 완 LPGA 회장, 존 포다니 부회장은 7일 시청에서 조인식을 하고 내년부터 3년간 LPGA 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골프경기를 위해 조성된 아시아드CC는 LPGA 대회를 유치함에 따라 세계적인 골프코스 설계자인 리스 존스 디자인 컴퍼니와도 계약하고 골프장을 대대적으로 개보수할 방침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8-03-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