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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건강백세 실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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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7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자체가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통합해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게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구는 2016년 ‘만성병 없는 행복도시 주민 건강백세 영등포’를 목표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대표적으로 고혈압·당뇨 등록관리상담실, 직장인을 위한 이동금연클리닉, 이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통합건강교실 등이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4-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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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