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 이틀에서 하루 확대 운영
서울 서대문구가 기존 매주 토요일, 일요일 운영하던 연세로의 ‘차 없는 거리’를 오는 4일부터 매주 금요일부터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연세로에서 열렸던 신촌대학문화축제의 모습. 서대문구 제공 |
서대문구 관계자는 “이번 확대 운영을 거쳐 향후 전면 ‘차 없는 거리’ 전환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토~일 이틀에서 하루 확대 운영
서울 서대문구가 기존 매주 토요일, 일요일 운영하던 연세로의 ‘차 없는 거리’를 오는 4일부터 매주 금요일부터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연세로에서 열렸던 신촌대학문화축제의 모습. 서대문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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