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추 주산지 경북 북부 탄저병 발생 주의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추 주산지인 경북 북부지역에 탄저병 발생 주의보가 내려졌다.

경북도농업기술원 영양고추연구소는 25일 “최근 폭우와 태풍 등으로 고추 탄저병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일선 농가의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장마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는 탄저병은 고추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사전 방제가 중요한 실정이다.

탄저병이 발생한 농가는 초기에 전용약제(살균제)를 10일 간격으로 3회 이상 뿌려야 하며 반드시 비가 오기 전에 살포해야 탄저병균이 과실에 감염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방제는 수확 7일전 까지만 해야 한다.

장마철 고추가 침수되면 토양에 산소가 부족해 뿌리 호흡 저해 요인이 될 뿐만 아니라 수분과 양분이 잘 흡수되지 않아 식물체가 시들게 되고, 심하면 탈수되어 죽게 된다.

따라서 철저한 물 빼기 작업과 함께 쓰러진 포기를 곧바로 일으켜 세워야 한다.

권중배 영양고추연구소장은 “풋고추에서 탄저병 발생이 시작되면 밭 전체로 빠르게 감염돼 고추 수확이 불가능할 정도로 극심한 피해를 입게 된다”면서 “철저히 방제하는 한편 장마철 고추밭이 침수되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6년 기준 경북의 고추재배 면적은 7426㏊로, 전국(3만 2179㏊)의 23.1%를 차지한다.

영양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