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 차별화된 방언사전 연내 편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지역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언(사투리)을 정리한 사전이 나온다.

전북도는 1만개 방언을 선정해 지역 특성을 살린 방언사전을 연말까지 편찬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전북인이 즐겨 쓰는 4000개 어휘에 대한 집필을 끝냈다.

전북 방언사전은 기존 방언과 표준어 대응 방식(예: 그저끄(방언)↔그저께(표준어))으로 출판됐던 사전과 달리 많은 표제어를 싣는다. 전북도의 언어적 특징을 보여 주는 뜻풀이와 방언이 어떤 언어학적 구조로 돼 있는가를 밝힐 수 있는 어원 정보를 담으려는 취지에서다. 윤동욱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기존 사전과는 차별화한 전북 지역 특성을 살린 방언사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8-07-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