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 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광진구가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진구는 가정용 라돈측정기 5대를 구매해 구민들에게 대여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침대와 라텍스 제품에서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검출돼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불안을 호소하는 구민이 늘었기 때문이다. 구민이라면 누구나 전화나 방문으로 빌릴 수 있다. 비용은 1000원이며 이틀까지 대여할 수 있다. 신청인은 신분증을 갖고 구청 환경과에서 라돈측정기를 수령하면 된다.

가정용 라돈측정기는 측정값이 10분 간격으로 표시되고 1시간 간격으로 저장된다. 정확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는 1시간 이상 측정해야 한다.

측정값이 환경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기준(4pCi/l 또는 148Bq/㎥)을 초과하면 경보음이 울린다. 이럴 때는 창문 등을 열어 충분히 실내를 환기하면 라돈 농도를 줄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환경과(02-450-7809)로 문의하면 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10-0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