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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남북평화교류연구회, ‘박주민 최고위원과 함께하는 남북교류협력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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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남북평화교류연구회’(공동대표 황인구·조상호·송명화·권영희 의원)가 남북교류협력 촉진을 위한 논의의 장을 가진다.

남북평화교류연구회는 10월 31일 오후 서울시의회의원회관 7-2회의실에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함께하는 남북교류협력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연구단체 소속 시의원이 참여하여 4.27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등을 비롯한 최근의 남북관계 현안 및 향후 남북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를 진행하는 서울시의회 남북평화교류연구회(서울평양교류연구회)는 ‘서울-평양 간 도시 교류협력과 남북관계 개선을 촉진하는 정책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서울시의원 39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이다.

이번 행사 이후 남북평화교류연구회는 남북교류 및 협력사업 관련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 강화, 지방의회 간 남북교류협력 정책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체제 조성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전개할 예정이다.


황인구 공동대표(더불어민주당, 강동4)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남북평화교류연구회가 다양한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일 것”이며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서울시정과 국가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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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