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민의식 어디로? 비행기서 남성 발톱 손질하는 여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민의식 어디로? 비행기서 남성 발톱 손질해주는 여성

비행기 안에서 한 여성이 옆자리에 앉은 남성의 발톱을 손질해주는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18일 더 선 등 외신은 린 루이즈라는 여성이 남편 제이크와 함께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촬영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루이즈는 소리 없이 입 모양으로 ‘세상에 이럴 수가’라고 말을 한 후 한 커플을 촬영한다. 남편 뒤쪽으로 보이는 한 여성은 옆자리에 앉아 자고 있는 한 남성의 발을 만지고 있다. 알고 보니 페디큐어를 해주는 상황이었던 것. 여성은 페디큐어의 한 도구인 스틱사포를 들고 남성의 발톱을 열심히 손질하고 있다.

영상을 공개한 루이즈는 “옆에 앉은 여성이 잠자고 있는 남성의 발을 만지고 있는 것을 봤다”며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을 믿을 수 없었고 너무 역겨웠다”고 분노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인 몸치장은 말 그대로 개인적인 것”이라면서 “페디큐어는 대중교통에서 하기엔 부적절한 행동이다”고 말했다.

두 남녀의 비매너적인 행동이 담긴 영상은 1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된 후 16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누리꾼들을 분노케 했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