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면 중구, 중구하면 안전…전국 최초 실내 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삶이란… 성찰이 일상인 구로구립도서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성금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철 식중독 막는다”…관악구, 음식점 위생 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서, 작년 민방위·비상대비 업무 평가 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년 연속 수상… 1000만원 인센티브

전국 최초 스마트 종합상황실 등 호평

노현송 강서구청장
서울 강서구가 서울시 ‘2018 민방위·비상 대비 업무 분야 평가’에서 대상(大賞) 자치구로 선정돼 인센티브 1000만원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2016년 우수, 2017년 최우수에 이어 평가 분야 전반에 걸쳐 최고등급을 받았다.

시는 민방위 시설장비, 민방위 교육·훈련, 비상 대비 준비 등 10개 분야 19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25개 자치구를 평가해 민방위·비상 대비 우수 자치구를 선정한다. 강서구는 특히 ‘안전교육센터 건립 추진’과 ‘스마트 종합상황실’ 등 안전 인프라 조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민방위 교육과 안전체험 훈련을 병행할 수 있는 안전교육센터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된다. 200억원을 들여 강서구 내발산동에 2022년 들어선다. 스마트 종합상황실은 2017년 전국 최초로 구축됐다. 관내 1000여대의 폐쇄회로(CC)TV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 지역안전 등을 점검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도 스마트 종합상황실을 아주 우수한 사례로 손꼽았다”며 “올 한 해도 안전 인프라 구축에 온힘을 쏟아 2년 연속 대상 자치구로 선정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1-2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올해도 열리는 연대와 교류의 장…성북구, ‘협동조합

지난달 30일과 7월 4일 이틀간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