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북, 새달 9일 청년희망센터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창업실 입주자 月사용료는 5만원

충북도는 다음달 9일 청년 창업 등을 지원할 청년희망센터를 개소한다고 20일 밝혔다. 9억원이 투입돼 청주시 사창동 현대코아 2층(890㎡)에 마련되며 창업실 6개, 회의실 4개, 사무실 등으로 꾸며진다.

충북 청년조례에 따라 15세 이상 39세 이하 도민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운영은 도 출연기관인 충북기업진흥원이 맡는다. 센터장 1명 등 5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창업실 이용기간은 기본 6개월에 1회 연장할 수 있다. 기업진흥원 지원을 받아 창업해 나가면 다음 신청자가 쓸 수 있다. 창업실 입주자는 매달 사용료 5만원을 내야 한다. 안상직 청년정책팀장은 “기업진흥원에서 청년 창업상담 등을 진행해오다 특화공간이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사업을 추진했다”며 “무상으로 운영되는 회의실은 동아리와 모임 등에도 개방된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9-08-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