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지나 의원, 경기도 일·생활 균형지원 조례 제정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지나 의원(민생당)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일·생활 균형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2일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결되었다.

이는 경기도내 기업문화 개선 및 일과 생활의 균형 가치 확산을 중심으로 정책을 수립·시행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등에 이바지하려는 목적을 가진 제정조례안이다.

본 조례안은 일·생활 균형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하며 이를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사업은 일·생활 균형 문화 조성 및 캠페인 확산, 우수기업 사례 발굴 및 전파, 선진사례의 시범사업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경기도가 기존에 수행하는 일·생활 균형 지원사업은 여성 또는 가족을 정책 수혜 집단으로 선정하여 추진해 일반적인 노동자의 일·생활 균형 지원 정책과는 거리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본 조례의 제정을 통해 일반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생활 균형 지원 정책이 확립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과거 전통적인 의미의 ‘가족’의 개념뿐만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가구형태가 생겨나고 있고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정책이 아닌 노동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일·생활 균형 지원 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조례 상임위 의결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