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태환 의원, 경기꿈의학교 활성화 지원방안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장태환(더불어민주당·의왕2)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경기꿈의학교’ 의왕지역 대표 외 2명의 회원들과 꿈의 학교 활성화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기꿈의학교는 방과후, 주말, 방학 등에 진행되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써 학생이 만들어가는·학생이 찾아가는·다함께 꿈의학교로 분류가 된다. 현재 경기꿈의학교는 1919곳이 운영 중이며, 의왕지역에는 44곳이 운영되고 있다.

경기꿈의학교 의왕지역 김진원 대표는 “경기꿈의학교 지역별 운영회가 진행되면서 분과별로 구분하고 협력하여 운영하면서 아쉬웠던 소통의 부재 등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활동내역 발표 등의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지원금이 줄고 있어 일부 꿈의학교에서는 외부강사를 초청하기도 어렵다며, 양적인 성장 보다는 학습의 내용을 향상시켜 질적 성장이 필요한 시점이라 모든 학생들이 질 높은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에 장 의원은 “평소에 굉장한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한 모습을 보면서 꿈의학교가 더욱 발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교육의 중요성과 다양성을 위해 꿈의학교 활성화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