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구촌 지식재산 교육 열기…아시아권 최초 온라인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5개국 173명 신청, 29일 개강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아시아 국가 최초로 우리나라가 개설한 지식재산(IP) 교육에 전 세계인의 신청이 집중됐다.

28일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 따르면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하는 ‘WIPO·Korea Summer School on IP’ 교육과정에 미국·러시아·인도·호주 등 45개국에서 173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WIPO Summer School on IP 과정은 지식재산에 관심 있는 전 세계 대학생 및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허청은 2008년부터 WIPO와 협력해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데 지난해까지 12회 과정에 총 44개국, 285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식재산연수원에서 진행하는 초청교육이 아닌 온라인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WIPO는 올해 예정된 13개 프로그램 중 국가별 지식재산 환경과 통신 인프라 등을 고려해 한국 등 4개국 교육을 온라인으로 운영키로 했다. 아시아권에서는 우리나라가 최초로 온라인 교육을 시행한다. 국가 간 시차를 고려해 오후 시간에 편성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과정은 특허와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 개관과 지식재산 분쟁 및 보호, 지식재산과 경제·산업 관계, 인공지능(AI)·3D프린팅을 포함한 지식재산 최신 이슈 등이다.

안준호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전 세계에서 173명이 신청해 지식재산 및 한국의 지식재산 교육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반영한다”면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및 안정적 운영으로 IP분야에서 위상을 확고히 다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