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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돌봄SOS센터 궁금한 사업…구 캐릭터 해우리가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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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가 이달부터 ‘돌봄SOS센터 사업’을 시작하는 가운데 구 캐릭터인 해우리가 사업 내용에 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이달부터 ‘돌봄SOS센터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사업 내용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으로 홍보한다고 5일 밝혔다.

돌봄SOS센터는 사고, 질병 같은 긴급 상황이 발생해도 돌봐 줄 사람이 없어 곤란한 어르신, 장애인, 50세 이상 중장년 등 건강 취약계층에게 돌봄 매니저가 직접 찾아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 돌봄 서비스다.

양천구는 우선 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양천TV에 홍보 영상을 올릴 계획이다. 홍보 영상은 주민이 돌봄SOS센터 사업 소개, 서비스 대상, 비용 등을 물으면 구 캐릭터인 해우리가 답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서비스 이용 대상자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돌봄SOS센터가 펼치는 사업을 영상으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줘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돌봄은 더이상 개인이 짊어지고 가야 할 부담이 아닌 사회가 함께 안고 가야 할 문제”라며 “일상생활에서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비대면 시대에 맞는 새롭고 참신한 방법으로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08-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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