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범 탄생 150주년 4일 서울 종로구 경교장에서 개막한 특별전 ‘백범 김구, 세계의 가치가 되다’를 찾은 학생들이 백범이 1949년 서거 당시 입었던 피묻은 옷을 보고 있다. 백범 탄생 150주년을 맞은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계속된다. 도준석 전문기자 |
4일 서울 종로구 경교장에서 개막한 특별전 ‘백범 김구, 세계의 가치가 되다’를 찾은 학생들이 백범이 1949년 서거 당시 입었던 피묻은 옷을 보고 있다. 백범 탄생 150주년을 맞은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계속된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6-08-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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