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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문화재단 대상 현지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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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최만식)는 9일 경기문화재단을 대상으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두 번째 날을 이어갔다.

이날, 유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연천)은 개인 및 대학 등의 기관에서 소유하고 있는 구석기 유물에 대해 도와 박물관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문하며, “아무렇게나 방치된 유물은 보물이라 할 수 없다. 이번 기회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문형근 의원(민주당·안양3)은 경기문화재단을 상대로 공정한 인사평가를 주문했다. “인사발령, 업무평가에 대한 정확한 기준을 세워라, 불공평한 인사평가라는 직원들의 불신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관리에 힘을 써야한다”고 당부했다.

이틀째 열띤 감사를 이어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0일 경기아트센터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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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