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안혜영 경기도의원, 킨텍스 행감서 MICE산업의 선두주자가 되길 거듭 강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안혜영(더불어민주당·수원11) 의원은 지난 12일 킨텍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민을 위한 공공성 강화를 통해 MICE산업의 선두주자로서 거듭나기를 주문했다.

안혜영 의원은 “착한 임대료 감면 정책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입주기업이 재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지만 몇몇 특정기업의 특혜논란이 있었다”며 “도민을 위해 공공성을 중시하는 기관이 돼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안 의원은 “현재 킨텍스는 4개 건설사와 관련한 ‘제2전시장 건립 공사비 청구’ 소송에서 2심 판결결과 88억 6000만원이 인정됐고 1심 대비 총 254억 2000만원이 줄었다고 설명했지만 사실상 애초에 건설사가 추가 비용없이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으므로 계약위반이다”라며 “킨텍스는 도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앞으로 진행될 3심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킨텍스 수원컨벤션센터 위탁운영이 2020년 4월에 종료되었지만 다양한 협업을 통해 경기도 MICE산업의 대표 모델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