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환경부 공무원 1명 코로나19 확진…정부세종청사 비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정부세종청사에 비상이 걸렸다.

환경부는 세종청사 5층에 근무하는 공무원 1명이 확진됐다고 20일 밝혔다. 방역당국은 안전을 위해 5층을 폐쇄하고 필수 인원을 제외한 전원을 귀가조치한 뒤 추가검사할 인원을 파악하고 있다. 청사 각 건물간 이동도 막았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 공무원은 별다른 증상이 없었지만 가족이 감염돼 전날 검사를 받았다. 18일 가족과 접촉한 후 19∼20일 출근하지 않아 청사에선 별다른 접촉자는 없다. 아울러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에는 부서장에게 보고하고 증상·위험 정도 등을 고려해 당분간 재택근무 또는 공가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정부세종청사 공무원이 확진된 것은 올해 3월 해양수산부 등에서 무더기로 확진자가 나온 후 8개월 만이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