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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서울시의원, 제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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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원사업의 실천성과 이행도 인정받아 연속 2회 최우수상 수상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8일 제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9년에 이어서 연속 2회 수상을 하게 된 것이다.

생활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생활정책대상은 국회 보좌관, CEO, 의사, 변호사, 대학생, 아나운서, 공무원 등 99명의 정책평가위원과 심사위원들이 시민의 삶에 더 가까이 있고, 시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꾼 지방의원을 선정하여 수상한다.

이번 수상 공적조서에 담긴 ‘서울특별시 독성물질 중독 예방 및 사고 안전에 관한 조례 – 오현정의원 대표발의’는 독성물질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예방하고 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중독관리센터를 운영하여 의료정보의 제공과 독성물질에 대한 조사를 통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례이다.

오현정 의원은 “가습기 살균제, 라돈침대사건과 같은 독성물질과 관련된 사고가 많았다. 독성물질에 대한 정보제공시스템과 대응체계마련이 서울시 차원에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권을 지키는 서울시의원이 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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