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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단절된 주민들 온라인 소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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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등 온라인 미디어 사용법 강의
‘온마을 스튜디오’서 직접 영상 촬영도


서울 동작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절된 주민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온(ON) 마을’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당초 대면으로 진행되던 마을공동체 사업이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변경되면서 주민들이 온라인 공간에서나마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우선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에게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과 유튜브 등 온라인 미디어 채널 사용법을 강의할 계획이다. 강사로 참여하는 마을지원활동가에게는 주민들에게 온라인 강의를 하는 방법을 비롯해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기술 등 미디어 제작 능력을 강화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주민들은 거점형 마을미디어 센터인 ‘온(ON)마을 스튜디오’에서 카메라, 조명, 음향 시설, 컴퓨터 등 다양한 장비를 직접 다루며 영상을 촬영해 볼 수도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한 번에 최대 4인까지만 입장할 수 있다. 온마을 스튜디오를 대관하거나 장비를 대여하고 싶은 주민들은 행정안전부 공유누리포털이나 동작구마을자치센터 인터넷 카페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미경 자치행정과 마을공동체팀장은 “온라인 교육과 미디어 활용법 강의를 통해 주민들이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21-01-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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