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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서울 톡] 서초, 종교시설 330곳에 방역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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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가 종교시설 330곳에 방역물품을 맞춤형 지원한다. 종교시설의 철저한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지원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구는 지난달 2억여원의 구비를 추경편성해 필요한 예산을 마련했다. 방역물품은 비접촉식 체온계, 살균 소독수, 손소독제, KF94마스크 등을 지원한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내용을 담은 편지도 각 시설별로 전달한다. 아울러 구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주말마다 종교시설을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 및 방역수칙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2021-06-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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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