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자치경찰 사무·경찰위원회 조례 17개 시도서 제·개정 작업 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북부경찰위 설치 법개정안도 통과

행정안전부와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 경찰청은 자치경찰 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 조직·운영 관련 조례의 제개정 작업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자치경찰 사무 범위와 관련해 ‘광역단체장은 시도 경찰청장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경찰청 표준 조례안 강제규정을 두고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이 대립하는 사례도 있었지만 지난달 28일 전북을 마지막으로 17개 시도가 관련 조례 제개정을 마쳤다. 이에 따라 서울과 경기 남북부 자치경찰위원회를 제외하고 전국 대부분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고 행안부는 전했다. 또한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 설치를 뒷받침하는 관계 부처 법령 개정안도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해 전국에서 자치경찰제 시범운영이 본격 추진된다고 행안부·경찰청은 전했다.

이번 개정은 1개 시도에 2개의 경찰청이 있으면 각각 자치경찰위원회를 둘 수 있게 지난 3월 개정된 자치경찰법의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21-06-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