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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경기도의원 청소년교통비 지원사업 확대 조례 개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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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더민주·하남2)은 23일 경기도 교통국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2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광주하남의 택시총량제 시급성과 도 공공버스 차량규정의 합리화 및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범위 확대 조례개정을 질의했다.

추 도의원은 “청소년 교통비지원사업은 도내 청소년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써 현장의 목소리에 답이 있다”면서 “수도권 광역 범위를 확대하는 개념으로 조례개정이 필요하다”며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추 도의원은 “청소년 교통비지원사업의 수도권 확대 의미는 매우 중요하며 법적인 조례 개정을 통하여 도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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