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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경기도의원 제19회 한농연 도대회서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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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더민주·이천2)은 29일 전북 장수 소재 한국농업연수원에서 개최된 ‘제19회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대회’에 참석하여 축하와 당부의 말씀을 전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농업경영인은 농업인의 생산기술 과학화 및 경영 합리화, 농어민의 권익신장, 향토문화의 계승발전으로 복지농어촌 건설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며 “현재 우리 농업은 시장 개방 압력과 코로나19 등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러한 위기상황을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농업의 재도약을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업은 기초산업이자 생명산업이며 또한, 안보산업으로 이 자리에 모이신 회원 여러분들의 지혜와 노력을 통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업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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