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중대재해 발생 시 과학·강제 수사 활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량 2026년까지 30% 줄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캐디·카트 없이도 나이스샷~… 착한 ‘대중형 골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주택공급 및 도시재생 분야 예산안 편성 의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희걸)는 지난 11월 30일 주택정책실, 도시계획국, 균형발전본부 및 공공개발기획단 소관 2022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하여 당초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보다 152억 원 감액된(증액 42억 원, 감액 194억 원) 5조 6664억 원을 편성 의결했다.

민생 현안인 주택공급 및 부동산안정을 위한 사업들은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예산을 뒷받침하되, 시급성이 떨어지거나 과다하게 중복으로 편성된 예산은 조정했다.

김희걸 도시계획관리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4)은 “주거취약 계층에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간위탁 예산을 바로잡고, 도시재생사업이 무분별하게 중단되는 폐해를 막기 위해 내년 예산은 최소한도로 증액 조정했으며, 현 시장의 선심성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편성을 최소화 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에는 정파가 있을 수 없고, 이를 위해 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집행부를 지원하고 감시하는 데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감액된 예산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주민편익증진사업에 재편성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네마다 10분만 가면 생활 인프라… “공간복지가

[2022 서울 단체장에게 듣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

맘씨 고운 중구, 청소공무원 노고 안 잊었다

[현장 행정] 취임 약속 지킨 서양호 구청장 쉼터 ‘을지로 고운자리’ 개소 발마사지기·샤워장 등 갖춰 “임시 건물서 휴식 마음 아파 사회 필수 노동자 처우 개선”

‘명품’ 송파의 전주곡… 거여·마천 개발 순항

박성수 구청장 현장 점검 주민쉼터·주차장 등 조성

관악 “중대재해법 대비 이상 무”

박준희 구청장 터널 등 현장 점검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