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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서울시의원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차질 없이 추진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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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26일 제311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심의에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행정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지난 1월 당시 윤석열 대선후보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를 대선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으며, 같은 달 오세훈 서울시장도 새해 업무보고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양재~한남대교 남단 구간 지하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이와 관련한 연구용역비를 추경예산으로 편성해 사업 타당성 조사를 추진 중이다.

이 의원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가 완성되면 상습 교통체증이 해소돼 교통흐름이 개선될 수 있고 주변 소음이 해소되고, 대기질도 좋아질 수 있다”며, “무엇보다 친환경 녹색도시로 재탄생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주민과 약속인 만큼 공약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서울시에 거듭 지하화 사업 진행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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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