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 주민 참여형 생활 쓰레기 줄이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참여단 100명 모집, 새달부터 실천
12월 최종발표… 우수 활동자 표창


서울 용산구에서 한 주민이 생활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고 있다. 용산구 제공
서울 용산구가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 주민참여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참여단은 다음달부터 100일간 쓰레기 줄이기 실천에 나선다. 첫 일주일간은 가정 내 쓰레기 배출 현황을 진단하고 여건에 맞는 감량 방안을 찾는다. 구는 정기 모니터링을 하고 동별 참여자 소통방을 운영해 생활 속 실천 노하우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음달 초 주민참여단 발대식에서는 쓰레기 문제와 환경에 관한 영상 교육을 하고 실천에 필요한 미니 저울, 감량 활동 가이드 등을 전달한다. 오는 12월에는 최종 발표회를 열고 쓰레기 줄이기 우수 활동자에게 표창도 준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배달 음식, 온라인 쇼핑 등 소비 패턴의 변화로 생활 쓰레기 배출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쓰레기를 줄이려는 개인의 노력이 습관이 되고 사회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2022-08-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