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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 서울시의원, 호우피해 관련 긴급 현안회의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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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 서울시의원
지난 8일 호우피해로 인해 서울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송도호)는 제312회 임시회가 폐회중인 가운데 12일 오전 10시(교통위원회 회의장※) 서울의 수방을 관장하고 있는 물순환안전국을 불러 긴급 현안보고를 받기로 했다

송 위원장은 “이번 폭우로 인해 시민들의 피해가 막대하고 그에 따른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다면서 당일 회의는 의회 차원에서 서울시의 피해조사 및 응급복구 현황들을 면밀히 살펴 조속한 대책 마련을 주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획기적이고 과감한 단기 및 중장기 대책 마련과 그에 따른 대규모 예산투자 방안도 함께 주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폭우피해 다음날인 지난 9일에도 서울시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곧바로 제방 일부가 유실된 도림천 현장과 반포천 유역분리터널 가동 현장을 점검하는 등 시민의 일상회복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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