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만균 서울시의원, 수해 피해에 대한 서울시 차원의 복구지원금 지급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만균 의원이 29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1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공간위원회 임만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3)은 29일 제31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침수피해 실거주자 및 소유주 그리고 피해 소상공인에게 서울시 차원의 복구지원금 지급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주택 침수의 경우 실거주자들에게만 지원되어 침수로 인한 재산상 피해로 복구 및 수리를 해야 하는 주택 실 소유자들에 대한 지원책의 부재로 인해 임대인과 세입자 간에 갈등까지 빚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추석 대목을 앞두고 사들인 물품이 수해를 입어 망연자실해 있는 전통시장의 상인들을 포함한 많은 소상공인들이 지금 당장 생계수단 걱정으로 앞이 보이지 않는 현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 실거주자뿐만 아니라 소유자 그리고 소상공인에게 현실과 맞지 않는 행정안전부의 고시 규정과는 별도로 이분들이 빠르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에서 별도의 추가 복구지원금을 지급해 달라”며 서울시에 요청하고, “서울시 단독 지급이 부담스럽다면 해당 자치구와 매칭을 통해서라도 추가 복구지원금을 지급해 달라”고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삶과 생계의 터전을 잃은 이들이 절망과 상실감으로 희망의 끈을 놓는 일이 없도록 서울시가 그 책임을 다 줄 것”을 서울시에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