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직업 미리 체험하세요”… 도봉구, ‘지역사회 연계 방과후학교’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봉구가 2020년 진행한 ‘지역사회 연계형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인 ‘푸드트럭과 함께하는 요리 교실’의 모습.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교육 및 돌봄 공백을 메우고자 ‘지역사회 연계형 방과후 학교’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사회 연계형 방과후 학교’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되고 특화된 교육 모델을 뜻한다. 주로 진로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도봉초등플레이어 ▲도봉초등캠퍼 ▲초등방과후더하기 ▲우리동네놀이터 등이 있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스포츠와 요리 및 공예, 캠핑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과 진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다. 문화·예술, 정보기술(IT), 4차산업, 스포츠 등 분야별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 수강 신청은 ‘도봉배움e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님에게는 돌봄의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