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석 서울시의원, 서울시·SH 시민 위한 매입임대정책 추진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지난 21일 제314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서울주택도시공사 업무보고에서 시민을 위한 매입임대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올해 매입심의 완료된 매입임대주택은 1051호로 2022년 매입목표 6150호의 20%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주거 취약계층이 부담 가능한 매입임대주택의 물량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서울시 반지하 대책 실효성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SH공사의 반지하 주택 매입 계획에 대해 “매입한 반지하 주택을 커뮤니티 시설 등으로 활용하는 것은 침수피해를 막는 근본적인 대책이 아니며, 실적을 채우기 위해 명확한 관리 대책 없는 매입은 지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반지하 대책 등 주거상향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많은 재원 소요가 예상되는 만큼 SH공사가 사업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