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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서울시의원, 삼양동 도시재생프로젝트 간담회서 지역균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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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구3)이 지난 23일 삼양동 ‘청소년아지트’에서 개최된 간담회에 참석해 빈집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를 가졌다.

SH 빈집사업부 성환 파트장의 브리핑을 시작으로 빈집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현황과 성과에 대하여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부동산경기에 따른 빈집 매입의 어려움과 고지대, 교통불편 등 현장의 문제점에 공감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민의 미래를 계획하는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강북구의 차별성이 많아 보인다. 현장 주민의 어려움을 반영해 획일적인 규제가 아닌 탄력적 계획수정이 있어야 한다. 특히 용도지구에서 유연성 있게 구체적인 정책반영이 있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상임위원회 질의에서 강북구의 고도제한 불합리성에 대해 여러차례 지적했으나, 합리적으로 고려하겠다는 소극적인 대답에 그치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것임을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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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