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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서울시의원 “8101번 노선 연장 통한 도봉 주민 교통편의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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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평일 하루 총 6회(7시 30분~8시 5분) 운영
도봉보건소(중앙차로) 버스정류소서 출발해 서소문까지


이경숙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국민의힘·도봉1)은 ‘출근시간 전용버스 8101번’ 노선을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8101번은 다음 달 1일부터 노선이 기존 수유역~종각에서 도봉보건소~종각으로 연장된다.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5분까지 7분 간격으로 하루 총 6회 운행한다.

노선도: 서울시 제공
이번 노선 연장은 이 의원이 서울시·도봉구 간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결과로 대중교통 거점인 쌍문역을 경유하게 돼 버스와 지하철 환승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8101번 노선 연장을 통해 서울 도심으로 출근하는 주민들의 교통복지가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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