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새단장… 진입로 변경·편의시설 등 확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이 행락철을 맞아 새 단장을 하고 있다. 사진은 물을 뿜는 태화강 국가정원 분수대.
울산시 제공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이 겨울옷을 벗고 산뜻하게 방문객을 맞는다.

울산시는 새봄을 맞아 십리대숲 진입로 변경, 샛강 억새 정비, 편의시설 확충, 테마별 정원 운영 등 태화강 국가정원을 새롭게 단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울산시는 겨우내 묵은 샛강의 억새를 제거하고, 십리대숲 복토 작업을 했다. 방문객들이 국가정원 안내센터에서 십리대숲과 은하수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진입로도 변경했다.

시는 올해 국가정원을 생태·대나무·계절·수생·참여·무궁화 6개 주제, 20개 테마로 나눠 정원별 특색을 더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조성된 피트 아우돌프의 자연주의 전원이 관심을 끈다. 피트 아우돌프는 아시아 최초로 태화강 국가정원에 자연주의 정원을 조성했다. 8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하면서 정원을 관리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3-03-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